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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벽의 기적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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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data29/2007/8/25/128/1-8130-wedohyun-wedohyun.jpg?type=m2]]></url>
					<title><![CDATA[새벽의 기적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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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樂之者　　　　
프로필 필독 바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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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23:04: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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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디어톡 中毒 ]]></category>
					<title><![CDATA[맨인블랙과 원더걸스 그리고 악녀에 대하여 & 일본드라마 2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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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맨인블랙과 원더걸스 그리고 악녀에 대하여 &amp; 일본드라마 2분기 
1. 맨인블랙 월드프리미어 행사때의 원더걸스 며칠전에 있었던 맨인블랙 월드프리미어레드카펫때 본 윌 스미스는 꽤나 조증의 사나이였습니다. 나쁜 뜻이 아니라 정말유행하는 말로 "약빨고" 온 것 마냥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를 않으며 누구에게든 반갑게 손을 흔들고 제스쳐를 취했습니다. 내한한 배우들이 레드카펫에서 보통 친절하기 마련이지만 (특히나 톰 크루즈같은) 이렇게까지 발랄한 사람은 처음이었던 것 같군요.무대인사때는 통역관의 마이크가 나오지 않자 친히 손수자신의 마이크를 가까이 대주며 한국말을 알아듣는 듯천연덕스럽게 굴때는 꽤나.......]]></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02:16:40 +0900</pubDate>
					<tag><![CDATA[영화,드라마,일본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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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맨 인 블랙 3 3D (Men In Black 3,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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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편을 끝으로 이제 더 이상 나오지 않는 것인가 했던 &lt;맨 인 블랙&gt;이 10년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미 지구에 외계인들이 지구인처럼 변형해 살아가고 있고 그것을 관리하는 기관이 따로 있다는 굉장한 상상력이 매력적이었던터라좋아하던 영화였는데 말입니다. 5월 24일 개봉예정인 &lt;맨 인 블랙 3&gt;은 달에 수감 되어 있던 '보리스'가 탈옥후 '케이'를 없애기 위해 1969년으로 시간여행을 하게 되고,'케이'를 살리기 위해 '제이' 역시 1969년으로 시간여행 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이제 외계인들이 등장하는 것으로도 부족해 시간여행까지 하는&lt;맨 인 블랙 3&gt;은 어딘지 모르게 &lt;맨 인 블랙&gt; 씨리즈의 스.......]]></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6:06:48 +0900</pubDate>
					<tag><![CDATA[영화,맨인블랙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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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영화]]></category>
					<title><![CDATA[내 아내의 모든 것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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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 사람을 처음에 만나 반하게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불과 몇 초. 그 사이 뇌에서 보내지는 신호가 온 몸의 자극들과 화학적 작용을 일으켜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5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lt;내 아내의 모든 것&gt;에 등장하는 부부 '정인'과 '두현' 역시 첫 만남이 그랬죠. 심지어 그들은 환상적이게도 다른 나라에서 지진이라는 특수한 현상을 계기로 만남을 갖게 됐으니 "운명"이라는 것이 시너지효과를 일으켜 주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평범해지고 바래지는 법이죠. '두현'에게 있어 '정인'은 트러블의 전부였습니다. 섹시하고 몸매 좋고 예쁘고 요리도 수준급인 "그녀"가 독설가에 수다쟁.......]]></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2:45:11 +0900</pubDate>
					<tag><![CDATA[영화,내아내의모든것]]></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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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title><![CDATA[2012년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3차라인업 & 음악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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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3차라인업 &amp; 음악듣기 
어제 5월 3일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3차라인업이 공개됐습니다.
언제나 바라듯쎈 팀, 그러니까 놀만한 팀을 원했지만 
이건 사실상 조용히 감상하는 분위기로 쭉 가는군요.
매년 그렇듯 불만족스럽습니다.
펜타포트 라인업 빨리 나왔으면 좋겠군요.
아니면 소문의 써머소닉과 연계한다는 그 공연의 진행이라도 알고 싶군요! 우선 3차 라인업부터 훑어 봅시다.
(1,2차 라인업 ::http://peacenlove.pe.kr/50138247719)  넬  군대 문제 등의 이유로 4년만에 최근 앨범을 낸 4인조 밴드 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은 완전 별로입니다만, 그동.......]]></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4:41:58 +0900</pubDate>
					<tag><![CDATA[지산밸리록페스티벌,라인업,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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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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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팀 버튼', '조니 뎁', '헬레나 본햄 카터', '미쉘 파이퍼', '에바 그린', '클로이 모레츠', '조니리밀러'이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lt;다크 섀도우&gt;는 고작 이런 것이었을까요.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다가 마녀의 저주를 받아 뱀파이어가 된 '바나바스'가 200년 후 깨어나 자신에게 저주를 건 마녀로부터 가문과 사랑을 지켜내는 &lt;다크 섀도우&gt;는 15분짜리 단편이었다면 좋았겠다 싶을 정도로 빠지는 장면이 너무 많고 112분동안 정신없이 알록달록 움직이는 캐릭터들은 정체성이 없습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조니 뎁'의 얼굴에 분장이 없었던 영화가 최근에 별로 없었을만큼 그 멋진 외모를 제대로 볼 수가 없는.......]]></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2:13:28 +0900</pubDate>
					<tag><![CDATA[영화,다크섀도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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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he other zone]]></category>
					<title><![CDATA[세상의 기묘한 이야기 2012 봄 스페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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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상의 기묘한 이야기 2012 봄 스페셜   봄과 가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lt;세상의 기묘한 이야기&gt;.
2012 봄 스페셜은 왠 용과 함께 '타모리'상이 밑밥을 깔아줍니다. 
첫번째 에피소드
스위트 메모리 한 여자가 병원에서 깨어납니다.
그 여자의 곁에는 한 남자가 죽어 있었죠.  형사와 의사는 그녀에게 그 남자에 대해 묻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우연히 길에서 만났다고 했습니다.
그 후로 남자는 여자를 스토킹 하기 시작했죠.
여자는 남자의 스토킹에 괴로워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여자는 스토킹에서 벗어나기 위해 남자를 죽인걸까요? ... 굉장히 올드하고 뻔한 반전을 쓰고 있어서 실망했.......]]></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3:53:15 +0900</pubDate>
					<tag><![CDATA[방송,드라마,일본드라마,기묘한이야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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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2D 디지털 & 3D 아이맥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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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영화 내용에 대한 직접적인 스포일러는 없지만 관련 내용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찬양글입니다 *
 &lt;어벤져스&gt;는 수년 전부터 마블팬과 슈퍼 히어로물팬들을 이슈와 기대감으로 부풀게 만들었던 영화입니다. 저 역시 "2012년이 언제 온다는거야"라며 기다리기를 수년차군요. 드디어 그 해가 왔고 &lt;어벤져스&gt;가 개봉을 했습니다. 이미 시사회 등을 통해 2D와 아이맥스 3D로 관람을 하였습니다. 양쪽 다 관람을 하고 보니 아이맥스가 단연코 최고더군요. 4D는 관도 작고 의미 없고, 3D는 안봐도 그만입니다만, 아이맥스만큼은 반드시 사수하셔서 관람하셨으면 합니다. 2D 디지털로 보더라도 무조건 스크린이 큰 관.......]]></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0:55:47 +0900</pubDate>
					<tag><![CDATA[영화,어벤져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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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백설공주 (Mirror, Mirror,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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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검은 머리, 하얀 피부, 붉은 입술의 대명사 '백설공주'. 일곱난쟁이의 사랑을 받으며 호의호식하던 그녀가 바보같이마녀 여왕의 사과를 받아먹고 그대로 잠이 들었었죠. 하지만 이내 왕자가 나타나 그녀를 구해줍니다.참다른 사람 덕에 살아가는 그녀였습니다. 하지만 5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lt;백설공주&gt;는 조금 다르군요.'백설공주'가 스스로 열심입니다. 왕자 덕 안보고 스스로 왕국을 찾겠다고 하니까요. 시도는 좋은데, 타임라인 배분이 엉망이라 삽시간에 일들이 처리 되버리는 것은 아쉽습니다.    &lt;소셜 네트워크 (2010)&gt;에서 쌍둥이 형제를 연기했던'아미 해머'가 &lt;백설공주&gt;에서는 왕자님으.......]]></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12:54:43 +0900</pubDate>
					<tag><![CDATA[영화,백설공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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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영화]]></category>
					<title><![CDATA[코리아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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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영화 특징 중 하나는 한국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정서에 매달리면 중박은 친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스포츠영화의 경우에는 "각본없는 드라마" 연출이 가능한데다가 연출만 어느 정도 맞춰주면 그럴듯한 긴장감과 희열, 감동, 재미 등을 선사할 수 있으니 더할나위 없는 소재가 되는 것입니다. 5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lt;코리아&gt;처럼 스포츠에 남한과 북한이라는 그야말로 한국적인 정서를 가미해버리면 최고의 소재가 되겠구요.   영화는 KAL기 폭파사건 이후로 남북관계가 묘해지던 1990년대 초로 달려 갑니다. 항상 상대팀으로 만나던 남북한팀이 화합이라는 이름 아래 코리아라는 단일팀으로 재구성되어 세계.......]]></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5:30:08 +0900</pubDate>
					<tag><![CDATA[영화,코리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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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개봉예정작]]></category>
					<title><![CDATA[2012년 4월 세째주 개봉예정작 개봉영화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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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4월 세째주 개봉예정작 개봉영화 소개   
지난 주는 감기로 인해 포스팅할 여력이 없어서 패스했습니다. (꾸벅)
이번 주는 총 14개의 영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다큐멘터리 수가 꽤 됩니다.
역시나 특별한 왕건이는 없는데, &lt;킹메이커&gt;와 인도 영화 두 편이 눈에 띄는군요.  킹메이커
http://www.kingmaker2012.co.kr/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선 주지사 마이크 모리스는 경쟁후보인 풀먼과 접전을 벌이던 중
홍보관 스티븐의 과감한 전략 덕분에 높은 지지율을 얻는다.
킹메이커로 떠오른 스티븐은 같은 선거캠프에서 일하는 매력적인 인턴 몰리의 유혹에 깊은 관계를 맺게 되고
그.......]]></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6:21:51 +0900</pubDate>
					<tag><![CDATA[영화,개봉영화,개봉예정영화,킹메이커,로봇,멋진악몽,하트브레이커,리그렛,점프아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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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킹메이커 (The Ides Of March,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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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조지 클루니'하면 섹시한 남자 혹은 꽃중년이라는 수식어를 떠올리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감독이라는 수식어도붙이고 있습니다.&lt;킹메이커&gt; 이전에 나온 '조지 클루니'의 영화 &lt;컨페션 (2002)&gt;, &lt;굿나잇 앤 굿럭 (2005)&gt;등을 생각해보면 '조지 클루니'표 영화의 특징은 확실합니다.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 타겟이 굉장히 확실하니까요. 내일 개봉하는 &lt;킹메이커&gt; 역시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이 확실합니다. &lt;킹메이커&gt;에서는 연기, 감독, 각본, 제작까지 '조지 클루니'가동시에 해낸 걸 보며,제 2의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되어 줄지 기대해봅니다.   &lt;킹메이커&gt;는 미국 대통.......]]></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3:24:38 +0900</pubDate>
					<tag><![CDATA[영화,킹메이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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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otice]]></category>
					<title><![CDATA[환타 이벤트! 엉뚱한 상상력을 가진 영화를 추천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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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환타 이벤트! 엉뚱한 상상력을 가진 영화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강군입니다. 최근에 종영한 &lt;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gt;에 출연했던 '백진희', '강승윤'과
&lt;런닝맨&gt;에서 묘한 활약상을 펼치고 있는 기린 '이광수'가
환타돌이라는 그룹을 결성했습니다.
뭔가 이상한 조합인 것 같은데 그게 포인트라고 하네요 (웃음)
엉뚱하고 황당한 그들의 환타CF 속 환타돌 모습은 종종 TV를 통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이제 본론으로 넘어와서
어떻게 하면 이 달짝지근하고 톡쏘는 환타를 먹을 수 있을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엉뚱한 환타돌에 힘입어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엉뚱한 상.......]]></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6:24:0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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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배틀쉽 (Battleship,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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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외계인이 나타난다. 그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려고 한다. 우리의 히어로들은 이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구하려고 한다." 이런 내용의 영화들은 그동안에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더 이상 새로울 것도 없을 것 같은 이야기들이죠. 이번 4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lt;배틀쉽&gt;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더 이상 새로울 것은 없죠. 그렇기때문에 내용보다는 매커니즘이나 비쥬얼에 승부수를 띄게 되는 것 같습니다. &lt;배틀쉽&gt;은 매커니즘 비쥬얼과 해상전쟁이라는 두 가지 티켓을 갖고 있습니다. 캐릭터들이나 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진부하지만, 볼거리만큼은 많다는 얘기입니다. &lt;트랜스포머.......]]></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9:24:27 +0900</pubDate>
					<tag><![CDATA[영화,배틀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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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title><![CDATA[2012년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차라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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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차라인업  아니 2차라인업 나온지가 언젠데 지금 포스팅이야...하시겠지만 네, 좀 게을렀습니다. 올해도 물론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가구요. 펜타포트도 갑니다. 작년보다는 쉽게 얼리버드 예매했다지요. 후훗. 그럼 영광의 라디오헤드부터 2차라인업 훑어보도록 할까요?  라디오헤드 
http://radiohead.com/ 탐요크가 한국인에게 엄청난 이지메를 당해서 한국을 싫어한다더라 어쨌다더라 등의 루머가 굉장히 많았던 라디오헤드가 옵니다. 국내에는 &lt;씨클로&gt; 영화 등으로 "Creep"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고, 알게 모르게 "High &amp; Dry"등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라디오.......]]></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22:44:11 +0900</pubDate>
					<tag><![CDATA[음악,지산밸리록페스티벌,지산락페,라인업,라디오헤드,스톤로지스,비디아이,오울시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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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개봉예정작]]></category>
					<title><![CDATA[2012년 4월 첫째주 개봉예정작 개봉영화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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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4월 첫째주 개봉예정작 개봉영화 소개  
4월 첫째주가 됐는데도 눈이 오고 태풍같은 바람이 불고 따뜻하지가 못하군요.
이런 날씨엔 극장이 최고죠 (-_-)
이번 주에는 총 열편의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이미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봤을, 개인적으로 십수번을 본 &lt;타이타닉&gt;이 재개봉을 앞두고 있군요.  타이타닉
http://www.titanic3d.co.kr/     1990년대 과학자들은 첨단장비를 동원해 침몰한 타이타닉 호 안에 있을 보물을 찾기 위해 탐사를 벌이던 중,
궤짝 안에서 한 여인의 나체화 그림을 발견하는데 그 여인의 목에는 탐사팀이 찾던 큰 보석 목걸이가 있다.
TV에.......]]></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21:05:07 +0900</pubDate>
					<tag><![CDATA[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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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영화]]></category>
					<title><![CDATA[간기남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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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박희순'씨를 좋아하는 사실 하나와 포스터에서 엄청난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박시연'씨때문에 &lt;간기남&gt;은 기대가 안되지만 보고는 싶었던영화였습니다. 4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어제 있었던 &lt;간기남&gt; VIP시사회 후 기억나는 것은 오직 '박시연'의 몸매뿐이군요. '박시연' 몸매만 평점주면 별 다섯개에 다섯개를 다 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목 &lt;간기남&gt;은 "간통을 기다리는 남자"의 준말입니다. 정직 처분 중인 형사 '강선우'가 간통을 전문으로 잡는 흥신소를 운영하기 때문이죠.그런 와중에 뭔가 불길한 '김수진'이라는 의뢰인을 만나게 되고, 그녀와 간통현장을 잡으러왔다가 덜컥 살해 용의자가 되.......]]></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3:41:08 +0900</pubDate>
					<tag><![CDATA[영화,간기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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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The Hunger Games,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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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판타지영화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최근에는 어찌된 것인지 박력있고 위엄있는 것보다는 적절한 볼거리와 로맨스가 들어간 하이틴영화에 가까운 판타지가 많습니다.총 4부작이 될 &lt;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gt;도 하이틴영화에 가깝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lt;트와일라잇 (2008)&gt;처럼 마냥 오글거리는 인터넷소설스러운 내용이 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작소설 자체도 10대나 20대들이 좋아할만한 것이었기 때문에 영화도 그대로표현된 것 같습니다. 4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지금, 시사회를 통해 이미 여러 입소문이 나있지만, 평균적으로 "유치하다"라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전 나름 볼.......]]></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16:09:35 +0900</pubDate>
					<tag><![CDATA[영화,헝거게임:판엠의불꽃]]></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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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개봉예정작]]></category>
					<title><![CDATA[2012년 3월 마지막 주 개봉예정작 / 개봉영화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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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3월 마지막 주 개봉예정작 / 개봉영화 소개   3월 마지막주에는 총 7편의 영화가 개봉예정에 있습니다.
크게 추천작이나 눈에 띄는 영화는 없이 평이합니다.  타이탄의 분노
http://www.titans2012.co.kr     크라켄과 전투를 승리로 이끈 반신반인 페르세우스는 
한적한 마을의 어부이자 10살된 아들의 아버지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
한편, 신과 타이탄의 갈등은 더욱 고조되고 
이 사이 깊은 지하 세계 속에 묶여 있던 포세이돈의 아버지 크로노스가 속박에서 풀려나게 된다.
이를 기회로 제우스를 무너뜨리기 위해 
지옥의 신 하데스와 제우스의 아들인 전쟁의 신 아레스가 크로노스와 결.......]]></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9:44:22 +0900</pubDate>
					<tag><![CDATA[영화,개봉영화,개봉예정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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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외국가영화]]></category>
					<title><![CDATA[아르마딜로 (Armadillo,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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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큐멘터리는 상당히 다양한 것들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객관적이게 표현합니다. 보통은 나열되는 방식에서 포커스가 맞춰지는 방식으로 전환에서 전환이 되는 법인데, 꽤 이색적인 다큐멘터리를 최근에 보게 됐습니다. 4월 26일 개봉하게될 &lt;아르마딜로&gt;가 바로 그 다큐멘터리입니다. 탈레반 진영과 1km도 떨어져 있지 않은, 아프가니스탄 최전선에 있는아르마딜로 캠프에 덴마크 청년들이 6개월간의 복무를 위해 파병되는 것으로 &lt;아르마딜로&gt; 다큐멘터리는 시작됩니다. 사실 이게 다큐멘터리라고 해서 다큐멘터리라고 생각되지 꽤나 편집이나 카메라 워크가 좋아서 연출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극적입니다.어.......]]></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8:13:10 +0900</pubDate>
					<tag><![CDATA[영화,아르마딜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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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영화]]></category>
					<title><![CDATA[건축학개론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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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지만, 한 낮의 햇볕만큼은 봄이 찾아오고 있음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곧 꽃이 피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많은 사람들의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 시작하겠죠. 봄이 되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듯 사람들의 마음에서 새로운 무언가가 싹이 트게 될테니 말입니다. 그런 시즌을 겨냥해 요즘 브라운관이나 스크린 등지에서 첫사랑을 내세우는 작품들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lt;건축학개론&gt; 역시 그런 작품들 중 하나죠. 듣기로는 '이용주' 감독의 전작인 &lt;불신지옥&gt;보다 &lt;건축학개론&gt;이 먼저 기획되었다가 이제서야 제작된 케이스라고 들었는데, 지금 제작되기를 잘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l.......]]></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7:16:37 +0900</pubDate>
					<tag><![CDATA[영화,건축학개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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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본드라마]]></category>
					<title><![CDATA[고독한 미식가 (2012년 1분기, 총12화) & 헝그리 (2012년 1분기, 총1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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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2011년 4분기에 &lt;심야식당 2&gt;가뱃속을 괴롭혔다면 이번 2012년 1분기에는 &lt;고독한 미식가&gt;와 &lt;헝그리&gt;가 뱃속을 괴롭혀주었습니다. 한 드라마는 아예 맛집 음식이 메인이었기 때문에 두 드라마를 보고 나면 배가 불러도 배가 고파졌죠. 
 &lt;고독한 미식가&gt;는 동명의 만화가 원작입니다. '고로'라는 사내가 길을 걷다가 배가 고프면 무조건 인근의 가게를 나름의 선택법으로 골라 들어가는데, 그 가게가 사실은 맛집. 그것도 실제로 존재하는 맛집입니다. 드라마가 끝나면 후반부에 원작의 만화가가 그 맛집을 방문해 주인장과 얘기도 하고 시식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드라마와 맛집소개와의 만남이라.......]]></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5:46:34 +0900</pubDate>
					<tag><![CDATA[방송,드라마,헝그리,고독한미식가,일본드라마,일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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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본드라마]]></category>
					<title><![CDATA[2012년 1분기 이상의 아들 (총10화) & 최고로 인생을 끝내는 방법 (총10화), 하야미씨라고 불릴 날 (총1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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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1분기 중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있었던, 하지만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엿볼 수있었던 드라마 셋은 &lt;이상의 아들&gt;과 &lt;최고로 인생을 끝내는 방법&gt;, &lt;하야미씨라고 불릴 날&gt; 이렇게 세 편이었습니다. 완전히 재밌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lt;하야미씨라고 불릴 날&gt;정도였지만 말이죠.   &lt;이상의 아들&gt;. 제목 그대로 이상적인 아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버지 없이 아들을 낳아 키우는 엄마가 아들이 엘리트로 성장해 집을 사주기를 손꼽아 기대하며 자기 나름의 이상적인 아들을 만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마마보이냐?!"라는 질문에 아들은 언제나 "마마보이가 아니야. 엄마를 제일.......]]></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5:09:29 +0900</pubDate>
					<tag><![CDATA[방송,드라마,일본드라마,일드,이상의아들,최고로인생을끝내는방법,하야미씨라불릴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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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본드라마]]></category>
					<title><![CDATA[럭키세븐 (2012년 1분기, 총10화) & 스트로베리 나이트 (2012년 1분기, 총1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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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1분기에 "탐정"과 "형사" 소재가 다소 있었는데, 그 중에서 눈에 띄던 것은 단연코 게츠쿠인 &lt;럭키세븐&gt; SP에 탄력받고 제작된 &lt;스트로베리 나이트&gt;가 아닐까 합니다. 두 드라마의 특징이라면 호화 캐스팅이라는 점과 각각 '마츠시마 나나코'와 '다케우치 유코'라는 두 탑 여배우가 중심에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lt;럭키세븐&gt;은 간만에 순정모드에서 탈피한 게츠쿠를 최종회 기준으로 16.9%로 1분기 1위를 거머쥐게 했군요. '마츠모토 준', '에이타' 오오이즈미 요', '나카 리이사', '이리키 마리'가 '마츠시마나나코' 밑에서 일하는 탐정들로 나옵니다.작년 4분기 &lt;가정부 미타&gt;에서슬픈 무표정만을.......]]></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4:20:58 +0900</pubDate>
					<tag><![CDATA[방송,드라마,일드,일본드라마,럭키세븐,스트로베리나이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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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본드라마]]></category>
					<title><![CDATA[속죄 (2012년 1분기 총5화) & 분신 (2012년 1분기 총5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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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WOWOW에서 2012년 1분기로 5화씩의 분량으로 연달아 내보낸 &lt;속죄&gt;와 &lt;분신&gt;은 일본뿐만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꽤 유명한 소설이 원작입니다.    특히나 먼저 방영한 &lt;속죄&gt;의 경우에는영화 &lt;고백&gt;의 원작자로도 유명한 '미나토 가나에'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을 뿐아니라'코이즈미 쿄코', '아오이 유우', '코이케 에이코', '안도 사쿠라', '이케와키 치즈루', '카세 료' 등등의 호화 캐스팅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리고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lt;도쿄 소나타&gt;, &lt;도플갱어&gt;, &lt;주온&gt; 등으로 유명한'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드라마라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가 있었을 것입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3:40:46 +0900</pubDate>
					<tag><![CDATA[방송,드라마,속죄,분신,일드,일본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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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영화]]></category>
					<title><![CDATA[시체가 돌아왔다 (Over my deadbody,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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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왜 한국영화는 언제나 비슷한 폭력이나 개그나 감동을 주지 못해 안달이 났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도 비주류여서 그렇지 색다른 영화들은 꾸준히 있어왔습니다. 말 그대로 비주류인지라 아는 사람만 알고 지나간다는 치명적(?)인단점이 있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비주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주류도 아닌 중간계층의 묘한 그들이 이상한 영화를 만들어서 나타났습니다. 3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lt;시체가 돌아왔다&gt;가 바로 그 영화입니다.모 기업의 회장 시체를 훔쳐내 돈을뜯어내려는 시체를 훔치는 자와 시체인 척 하는 자,시체를 되찾기 위해 시체를 뒤쫓는 자들의 이야기죠.   개그 코드가 엿보.......]]></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10:50:54 +0900</pubDate>
					<tag><![CDATA[영화,시체가돌아왔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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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개봉예정작]]></category>
					<title><![CDATA[2012년 3월 셋째주 개봉영화 소개]]></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1371905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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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3월 셋째주 개봉영화 소개  3월도 벌써 반이 훌쩍 넘어가고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햇살도 좋아서 극장에서 시간 보내는 것이 조금 아까울 수도 있지만,
햇살 좋은 날 극장에 들어가 있는 것도 나름 재미... 이번 주 개봉영화들 역시 굵직한 것은 없지만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 영화들이 몇 편 눈에 띄고 있습니다.    이번 주 추천영화는 &lt;언터처블 1%의 우정&gt;입니다.
&lt;건축학 개론&gt;은 기대작이구요.  
언터처블 : 1%의 우정
http://untouchable2012.kr/index.htm     하루 24시간 내내 돌봐주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전신불구 상위 1%.......]]></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8:02:22 +0900</pubDate>
					<tag><![CDATA[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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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Notice]]></category>
					<title><![CDATA[코카콜라와 함께 하는 1시간 전등 끄기 Earth Hour 캠페인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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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코카콜라와 함께 하는 1시간 전등 끄기 Earth Hour 캠페인 이벤트 
안녕하세요, 강군입니다.
오늘의이벤트는 3월 31일에 있을지구촌 1시간 전등끄기 캠페인 "Earth Hour"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Earth Hour 세계환경보호기금 WWF에서 주최하는 캠페인으로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급박해지는 기후변화 문제에 대항하는 희망의 상징으로 
1시간동안 지구촌 전등을 끄는 것으로 환경에 대해 함께 생각할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올해는 3월 31일 저녁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동안 진행됩니다. 
코카콜라와 Earth Hour의 상관관계는 무어냐.
2007년 1회때부터 코카콜라가 글로벌 후원사로 참.......]]></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13:57:35 +0900</pubDate>
					<tag><![CDATA[이벤트,코카콜라,EarthHour,휘오순수,북극곰캔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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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category>
					<title><![CDATA[2012년 2분기 일본드라마 일드 라인업]]></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137028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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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2분기 일본드라마 일드 라인업  벌써 2분기 소개를 준비해야 하는 때라니 털썩.
뭔가 심심한 거 같은데 왕건이들이 톡톡 보이는 2분기 일본드라마 라인업을 소개합니다.
SP, 5편미만 제작 드라마는 라인업에서 제외합니다.
개인적으로 관심 가는 드라마만 소개글을 올립니다.  월요일 2분기 일본드라마 일드 라인업              
제목
방송국 / 시간
첫방영
출연
기타
반장 5 ~ 
경시청 아즈미반
TBS20시
4/9
사사키 쿠라노스케, 후수시 세이지, 히가 마나미, 오자와 유키요시, 다카시마 레이코 열쇠가 잠긴 방
후지TV
21시
4/
오노 사토시,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8:25:25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일본드라마,일드,2분기,라인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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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title><![CDATA[뷰티풀 민트 라이프 BML 2012 2차 라인업 음악 맛보기]]></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136961944</link>
					<guid>http://peacenlove.pe.kr/50136961944</guid>
					<description><![CDATA[    
뷰티풀 민트 라이프 BML 2012 2차 라인업 음악 맛보기  1차 라인업 음악맛보기 : http://peacenlove.pe.kr/50134739083 지난 주에 2차 라인업이 발표 됐었습니다.
일자별로 나눠진 것은 위의 포스터를 확인하시고, 2차 추가라인업의 음악을 한 곡씩 맛보도록 합시다.
2차 라인업에서 눈에 띄는 글렌체크는그 인기가 나날이 커지고 있군요. 흐뭇 글렌체크
  기린
  뜨거운 감자
  랄라스윗
  로로스
  리싸
  소란
  아침
  안녕바다
  윤영배
  이한철
  정차식
  존박
  좋아서 하는 밴드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21:45:38 +0900</pubDate>
					<tag><![CDATA[음악,뷰민라,뷰티풀민트라이프,BML,라인업,글렌체크,안녕바다,존박,좋아서하는밴드,정차식]]></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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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영화]]></category>
					<title><![CDATA[러브픽션 (2011)]]></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136959898</link>
					<guid>http://peacenlove.pe.kr/50136959898</guid>
					<description><![CDATA[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랑을 하는 것은 굉장한 스파크를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불씨가 당겨지지 않으면,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테니까 말이죠.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이 하나인 것처럼 맞춰가는 일 말입니다.   글을 쓰는 '구주월'이 뭔가 이상하지만 자신의 눈에 완벽한 여자 '희진'과 사랑에 빠집니다. 이야기는 '구주월'의 입장에서 흘러갑니다. 그가 '희진'을 얼마나 원했는지, 그녀를 통해 뭘 보고 싶어했는지, 그녀에게 무엇이 궁금한 것인지 등등 우리는 '구주월'이 되어 '희진'을 지켜보고 사랑하게 됩니다. 그들의 표현대로 우리는 그들을 "방울.......]]></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21:23:04 +0900</pubDate>
					<tag><![CDATA[영화,러브픽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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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개봉예정작]]></category>
					<title><![CDATA[2012년 3월 둘째주 개봉예정작 / 개봉영화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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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3월 둘째주 개봉예정작 / 개봉영화 소개  
3월 둘째 주가 됐어도 춥습니다.
감기 조심들 하시고
이번 주는 개봉예정작 개봉영화가 14개가량 됩니다만,
딱히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없지 말입니다.    &#65279;추천작까지는 아니지만 이번 개봉작 중에 눈에 띄는 세 작품입니다.  
서약
http://www.vow2012.co.kr/     열렬히 사랑하는 부부 패이지와 레오는 교통사를 당한다.
혼수상태이던 페이지는 가까스로 깨어나지만 레오를 만나기 이전까지만 기억하고 모두 잊는다.
페이지는 레오와의 생활을 적응하지 못하고 떠나지만,
레오는 페이지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그러.......]]></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22:40:21 +0900</pubDate>
					<tag><![CDATA[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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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외국가영화]]></category>
					<title><![CDATA[밀레니엄 : 제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Flickan Som Lekte Med Elden, Millennium - the film part2 - Flickan Som Lekte Med Elden,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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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1월, &lt;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gt;이 개봉했을 때, '리스베트'를 연기한 '루니 마라'의 파격적인 모습이 돌풍을 몰고 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슬며시 동명의 영화가 함께 개봉을 했었는데, 헐리우드의 &lt;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gt;보다 몇 년 앞 서 만들어진 스웨덴판 &lt;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gt;이었죠. 원작에 따라 이미 3편 제작이 끝났던 영화가 헐리우드의 &lt;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gt; 개봉을쫓아 함께 개봉 했던 것입니다. 1편은 헐리우드 버전이나 스웨덴 버전이나 임팩트가 상당히 강했었죠. 보기 드문 '리스베트'라는 캐릭터부터 꽤 흥미로운 이야기구조.......]]></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00:28:31 +0900</pubDate>
					<tag><![CDATA[영화,밀레니엄:제2부불을가지고노는소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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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디스 민즈 워 (This Means War,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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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런데 나 혼자만 그상대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같이 좋아하고 있다. 우리는 서로 그걸 알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상대를 위해 그 라이벌과 전쟁을 벌인다. 그리고 최후의 승자가 상대와 사랑에 골인한다. 이것이 &lt;디스 민즈 워&gt;의 내용입니다. 이런 형태의 라이벌은 로맨틱 코미디물의 단골 형태죠. &lt;디스 민즈 워&gt;의 경우에는 그 라이벌들이 CIA요원들이라 액션이라는 요소가 들어간다는 특징이 있지만 말입니다.   로맨틱 코미디물의 장점은 겉보기의 포장만 잘 되어도 중간은 간다는 것에 있습니다. 거기에 여주인공이 사랑스러워야함은 필수조건이구요. 과거 로맨틱 코미디.......]]></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23:25:47 +0900</pubDate>
					<tag><![CDATA[영화,디스민즈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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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외국가영화]]></category>
					<title><![CDATA[언터처블 : 1%의 우정 (Intouchables, Untouchable,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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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람은 살면서 최소 장애 한가지씩은 갖고 살게 됩니다. '필립'처럼 신체나 병으로 오는 장애일 수도 있고, '드리스'처럼 삶으로 오는 장애일 수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마음의 장애가 있을 수도 있는 등 장애는 갖가지의 형태로 갖가지의 루트를 통해 생겨납니다. 누구도 장애의 굴레에서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때문에 살아가면서 그 장애의 굴레를 벗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는 것이죠. 3월 22일 개봉예정인 &lt;언터처블 : 1%의 우정&gt;에서는 그 굴레를 벗을 수 있는 방법으로 "사람"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제목처럼 우정도 우정이겠지만, 역시나 사람은, 사람으로 아프고 사람으로 치유되는 법이죠.  '드리스'는.......]]></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17:57:40 +0900</pubDate>
					<tag><![CDATA[영화,언터처블:1의우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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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개봉예정작]]></category>
					<title><![CDATA[2012년 3월 첫째주 개봉영화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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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3월 첫째주 개봉영화 소개  
이번 주는 비교적 양질의 영화 다섯편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개봉하는 다섯 영화를 다 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양하고 적은 개봉영화 수이기에, 추천작이나 분류없이 한번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저 휴고 아직 못봤습니다.
봤냐고 어떠냐고 물어오실때마다 게으름에 채찍질합니다.
보면 리뷰 딱 올리겠습니다... 화차
http://www.hwacha2012.co.kr/     
결혼 한달 전, 부모님 댁에 내려가던 중 휴게소에 들른 문호와 선영.
그 곳에서 커피를 사러 갔다 온 문호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그녀를 찾기 위해
전직 강력계 형사인 사촌 형 종근에게 도움.......]]></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13:16:32 +0900</pubDate>
					<tag><![CDATA[영화,개봉영화,화차,존카터,스탠리의도시락,로맨스조,말하는건축가,태어나서미안해,은실이,밀월도가는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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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존 카터 : 바숨 전쟁의 서막 (JOHN CARTER,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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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월 8일 개봉예정인 &lt;존 카터 : 바숨 전쟁의 서막&gt;은 극장이나 인터넷 등에서 보이는 예고편으로는 꽤나 촌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2억 5천만 달러나 들어간 엄청난 블록버스터라고 하기엔 말이죠. 그리고 사실상 크게 흥미를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류의 영화가 그렇듯 예고편의 화려한 전쟁 시퀀스가 다겠거니 하는 생각도 들었고 말이죠. 결론부터 말하면 예고편의 화려한 전쟁 시퀀스는 딱 그만큼에서 조금 더 보태져 있는 정도입니다. 전체 러닝타임에 비해 그리 길지 않은 전쟁 시퀀스에서 가장 액기스만 모은 것이 예고편이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남부전쟁 속에서 탁월한 실력을 선보이던.......]]></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00:47:48 +0900</pubDate>
					<tag><![CDATA[영화,존카터:바숨전쟁의서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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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국영화]]></category>
					<title><![CDATA[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 (My Week With Marilyn,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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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하철 환풍기에서 하얀 치마자락을 부여잡으며 커다랗고 환하게 웃는 금발 미녀, 수십년의 세월이 흘러도 당당하게 "섹스심벌"로 통하고 있는 '마릴린 먼로'는 언제나 끊임없는 섹스 스캔들로도 유명하죠. 오늘 개봉했을 &lt;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gt;에서 보면 '마릴린 먼로'는 여신에 가까운 듯 묘사가 되고 있습니다.미국에서 영국으로 넘어가 낯선 환경 속에서 영화촬영을 하는 것에서 스트레스를 받던 '마릴린 먼로'였지만, 그곳의 남자들로부터 언제나 애정의 대상으로 존재합니다. 그래서 그녀는 딱히 남자를 유혹하지 않아도 그녀의 손짓 하나, 눈빛 하나, 입술 움직임 하나로 원하는 남자를 고를 수가 있었죠. 백.......]]></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19:06:33 +0900</pubDate>
					<tag><![CDATA[영화,마릴린먼로와함께한일주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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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개봉예정작]]></category>
					<title><![CDATA[2012년 2월 다섯째주 개봉작 / 개봉영화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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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2월 다섯째주 개봉작 / 개봉영화 소개   이번 주는 10개의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주와 비교하면 적은 개봉작 수지만, 이번 주 개봉예정작들은 상당히 알토란 같습니다.    &#65279;이번 주 개봉작은 미리 본 영화가 하나도 없습니다 +_+
따라서 추천작은 없지만, 추천작에 버금가는 기대작들이 무려 4편이나!  
휴고
http://www.hugo2012.co.kr/     1931년 프랑스 파리의 기차역, 역사 내 커다란 시계탑을 혼자 관리하며 숨어 살고 있는 열두살 소년 휴고.
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휴고에겐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고장 난 로봇인형이 전부다.
휴고는 망가진 로봇인.......]]></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17:43:42 +0900</pubDate>
					<tag><![CDATA[영화,개봉작,개봉예정작,휴고,마릴린먼로,러브픽션,디스민즈워,파워레인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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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2012년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1352360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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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 
이번 아카데미도 역시나 "몰빵" 수준의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골든글로브 시상결과(http://peacenlove.pe.kr/50131655871)와 큰 이견 없이 &lt;아티스트&gt;와 &lt;휴고&gt;에게, 특히 &lt;아티스트&gt; 위주의 수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주 개봉작인 &lt;휴고&gt;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하고 있으며, 이미 시사회 후의 소문이 자자한 영화이기도 하죠. &lt;아티스트&gt;는 이미 개봉했지만, 이렇게 좋은 영화가 개봉관이 없어서 많이 봐지지 않는다는 것이 안타까울뿐입니다.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도 휩쓴 영화인데 말이죠. 이변 없이 흘러간 이번 시상식에서 눈에 띄는.......]]></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15:55:44 +0900</pubDate>
					<tag><![CDATA[아카데미시상식,아티스트,휴고,철의여인,비기너스,헬프,밀레니엄,디센던트,랭고,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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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Underworld: Awakening, 2012)]]></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134971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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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gt;을 어제 아이맥스 3D로 관람 했습니다. 아이맥스 &amp; Full 3D 촬영방식이라고 하던데 화면의 깊이감은 제대로 살아 있었습니다. 무언가 튀어나오는 느낌의 3D만을 원하신다면 2D로 보셔도 상관없으시겠습니다만, 입체적인 생생함이 잘 살아 있으므로 3D로 보시는 것도 후회는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거기에 아이맥스로 보니 그 엄청난 액션 시퀀스들이 그대로 와서 꽂히더군요.  2003년뱀파이어와 늑대인간(라이칸)의 대결구도로 첫 선을 보였던 &lt;언더월드&gt; 시리즈는 프리퀄 개념인 &lt;언더월드 3 : 라이칸의 반란&gt;을 제외하고 '케이트 베킨세일'의 남편 '렌 와이즈먼' 감독이연출했.......]]></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4:30:14 +0900</pubDate>
					<tag><![CDATA[영화,언더월드4:어웨이크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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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개봉예정작]]></category>
					<title><![CDATA[2012년 2월 넷째주 개봉예정작 / 개봉영화 소개]]></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134749893</link>
					<guid>http://peacenlove.pe.kr/50134749893</guid>
					<description><![CDATA[  
2012년 2월 넷째주 개봉예정작 / 개봉영화 소개  
이번 주 개봉작은 무려 17편입니다.
거의 장르가 몰아져 있기는 합니다만, 다양한 영화들인만큼 골라보는 재미는 있으실..
사실 좀 없군요. (웃음)    이번 주 개봉작 중 추천작은 없습니다.
대신 기대작은 있습니다.  
빅미라클
http://www.bigmiracle.kr/    드라마, 로맨스 / 미국 / 107분 / 전체 관람가
감독 : 켄 콰피스 / 출연 : 드류 베리모어, 존 크래신스키, 크리스틴 벨 1988년 조용하던 알래스카 작은 마을에 먹이를 찾아 북극까지 온 회색고래 가족이 빙벽에 갇히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를 우연히 발견한 뉴스 리포터 아담에.......]]></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2:26:54 +0900</pubDate>
					<tag><![CDATA[영화,개봉예정작,개봉영화,빅미라클,철의여인,움,천사의숨소리,맨온렛지,언더월드4,니트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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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title><![CDATA[뷰티풀 민트 라이프 BML 2012 1차 라인업 음악 맛보기]]></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134739083</link>
					<guid>http://peacenlove.pe.kr/50134739083</guid>
					<description><![CDATA[ 
&#65279;  
뷰티풀 민트 라이프 BML 2012 1차 라인업 음악 맛보기 
며칠 전 얼리버드 티켓 오픈때 오른 가격에 살짝 후덜덜했던 뷰티풀 민트 라이프 BML 1차 라인업이 공개됐습니다.
민트페이퍼의 라인업이야 워낙 믿고 있습니다만, 1차 라인업 훈훈하군요.
작년같이 날씨로 망하는 것이 아니라면 1차 라인업으로도 즐거운 봄소풍이 예상됩니다.
1차 라인업에서는 다소 주류가 28일 토요일에 몰려 있군요. (웃음)
국내밴드들은 소개보다는 음악을 한 곡씩이라도 들어보시는 것이 더 좋으실 것 같습니다.  
4월 28일 1차 라인업 음악 맛보기
  10cm
  가을방학
  데이브레이크
  바이 바이 배드맨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0:39:17 +0900</pubDate>
					<tag><![CDATA[음악,뷰민라,bml,뷰티풀민트라이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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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크로니클 (Chronicle, 2012)]]></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134716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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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스파이더맨 (2002)&gt;에서 '피터 파커'의 삼촌은 그에게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마블의 히어로나 디씨의 히어로, 그 밖의 히어로들에게도 이런 삼촌이 있었는지이 말을 착실하게 잘 지켜내고 있습니다.물론 '매그니토'와 같은 존재도 분명 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그들은 태어났을때부터 혹은 어떤 계기를 통해 초능력을 갖게 되고, 그 힘을 보다 큰 것에 목적을 두고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 영화나 만화 등을 볼때마다 '내게도 초능력이 생겼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안해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저 역시 오늘만해도 시사회가 끝나고 나오면서 "순간이동"이 하고 싶었으니까요.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00:25:46 +0900</pubDate>
					<tag><![CDATA[영화,크로니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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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국영화]]></category>
					<title><![CDATA[철의 여인 (The Iron Lady, 2011)]]></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134662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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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가렛 대처' 수상이라 하면,영국에서 11년간 장기집권한 최초 여성총리라는 단편적인 정의가 먼저 떠오릅니다. 거기에좀 더 보태면,'마가렛 대처' 수상의 정책인 대처리즘에 대한 것도 떠올리실 것입니다. 2월 23일 개봉예정인 영화 &lt;철의 여인&gt;에도 등장하듯 대처리즘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포클랜드 전쟁"은 그녀가 철저한 반공정신을 갖고 있었으며, 소련에 의해 "철의 여인"이라 불리울만큼물러섬이 없는 대처를 강행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고스란히남성 정치가들로 우글거리는 곳에서 꼿꼿하게사회, 경제 정책을 강경하게 펼쳤던 이야기와도 맞물리게 되죠. 남성들이 우글거리는 곳에서 여성 홀로승승.......]]></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15:19:50 +0900</pubDate>
					<tag><![CDATA[영화,철의여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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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개봉예정작]]></category>
					<title><![CDATA[2012년 2월 세째주 개봉예정작 / 개봉영화]]></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134122848</link>
					<guid>http://peacenlove.pe.kr/50134122848</guid>
					<description><![CDATA[  
2012년 2월 세째주 개봉예정작 / 개봉영화   2월도 벌써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부터 그럴듯한 개봉영화들에 이어이번 주 개봉작도 꽤 그럴듯하군요!
앞으로 줄기차게 빵빵 나와주실 개봉영화들을 기대해봅시다.    이번 주 추천개봉영화입니다.
두 영화의 공통점이라면 영국 아카데미와 미국 골든 글로브를 휩쓸었다는 점이죠.  아티스트
http://artist2012.kr/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 미국, 프랑스 / 100분 / 12세 관람가
감독 :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 출연 : 장 뒤자르댕, 베레니스 베조, 존 굿맨, 제임스 크롬웰 출연하는 영화마다 흥행을 이어가던 헐리우드 최고의.......]]></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16:47:02 +0900</pubDate>
					<tag><![CDATA[영화,개봉영화,개봉예정작,아티스트,디센던트,하울링,우먼인블랙,고스트라이더,원포더머니,더그레이페이그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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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미디어톡 中毒 ]]></category>
					<title><![CDATA[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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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트랜스포머4가 2014년 6월 말 개봉으로 일단 확정이 되었습니다. 마이클 베이가 또 다시 작전 지휘를 하게 되었구요. 단지3편의 마무리 덕분에 4편에는 무엇이 나오느냐가 관건인데 전설의 유니크론이 나오거나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녀석이 나오겠죠. 그만 나와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무엇보다 초등학교때부터의 로망이던 녀석들이라 여전히 스토리 실종의 비주얼로만 완성되었다 하더라도 맹목적으로 사랑할 자세는 되어 있습니다. 샤이아 라보프는 출연을 고사했으므로 새로운 얼굴이 등장하겠습니다.  2. 섬머소닉 1차 라인업이 얼마전 발표되었습니다. 딱봐도 굵직굵직합니다. 시규어로스 단독 내한 기대해볼 수 있을.......]]></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3:34:23 +0900</pubDate>
					<tag><![CDATA[영화,음악,섬머소닉,뷰티풀민트라이프,닥치고꽃미남밴드,극장에티켓,트랜스포머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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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국영화]]></category>
					<title><![CDATA[우먼 인 블랙 (The Woman In Black,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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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살한 여인의 유서를 정리하다한 작은 마을로 오게 된 변호사 '아서'는 아이들이 이유없이 죽어가는 사건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검은 옷을 입은 미스테리한 여인도 목격하게 되죠.'아서'는 아이들이 죽어가는 사건이 검은 옷을 입은 여인과 연관이 있음을 직감하며파헤치기 시작합니다. 영화는 파헤치는 과정에서 미스테리와 스릴, 공포를 모두 야기하려고 노력은 합니다. 끔찍한 장면이 적은 대신 소리로 공포를 자아내는 "짜증유발 공포"의 정석도갖추고 있습니다.하지만 드문드문 &lt;링 (1998)&gt;이나 &lt;주온 (2002)&gt;을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했을 때의 느낌을 담뿍 듭니다.요컨데, 이미 만들어져 있는 공포.......]]></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2:20:48 +0900</pubDate>
					<tag><![CDATA[영화,우먼인블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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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새콤달콤]]></category>
					<title><![CDATA[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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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그렇게 강조하였던 이야기는 무색하리만큼 사라져 있었다. 상대가 갈피를 못잡는 이유는 그 이야기를 기억해내지 못하기 때문이었다. 기억해내지 못해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었다.그리고 나는 그것을 방관하고 있다. 그런데 그보다 그 사라졌음을 확인하면서 동시에 마음에 걸리던 부분까지 확인한 것 같다.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그녀가 놀랍게도 처음부터 답을 알고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버렸다. 잠깐이나마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들었던 그녀에 대한 생각에 힘이 붙었다. 갑자기 어딘가의 동물원에 갇힌 기분이 들었다. 정해진 시간에 나갔다 정해진 시간에 들어오는, 매일의 관객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는 그런.......]]></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03:10:0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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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개봉예정작]]></category>
					<title><![CDATA[2012년 2월 둘째주 개봉예정작 / 개봉영화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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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2월 둘째주 개봉예정작 / 개봉영화 소개      슬슬 매주 한두개씩 굵직한 친구들이 개봉하기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주 추천영화, 기대영화는 총 3개입니다.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http://www.ttss.kr/     스릴러 / 영국, 프랑스, 독일 / 127분 / 15세 관람가
감독 : 토마스 알프레드슨 / 출연 : 게리 올드만, 톰 하디, 콜린 퍼스 영국 비밀 정보부의 국장인 '컨트롤'은 현장요원인 '짐 프리도'에게 
서커스 내에 침투한 러시안 스파이를 밝혀내기 위해 
비밀임무를 맡기지만 이를 눈치챈 내부 스파이의 조작으로 '짐'은 살해되고 작전은 실패한다. 
이후 은퇴한 영국 스파이.......]]></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21:57:07 +0900</pubDate>
					<tag><![CDATA[영화,개봉예정작,개봉영화,워호스,스타워즈,컷,미스터나이스,슬랩스틱브라더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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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미디어톡 中毒 ]]></category>
					<title><![CDATA[<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프리뷰 이벤트 - 3D 예고편 및 미공개영상 상영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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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어메이징 스파이더맨&gt; 프리뷰 이벤트 - 3D 예고편 및 미공개영상 상영회   7월 3일 개봉 예정인 &lt;어메이징 스파이더맨&gt; 프리뷰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 프리뷰 이벤트라고는 해도 3D예고편과 감독과 배우의 인사, 미공개영상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만, &lt;어메이징 스파이더맨&gt;의 큰 윤곽은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lt;스파이더맨&gt; 2편까지는 매우 사랑하는이유에는 '샘 레이미' 감독이 가장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기에 감독이 바뀐다고 할때 다소 걱정스럽기는 했습니다. 심지어 &lt;500일의 썸머&gt; '마크 웹' 감독이라니 더 그러했죠. 하지만 그건 기우였던 모양입니다. 프리뷰 이벤트에서 본.......]]></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21:03:55 +0900</pubDate>
					<tag><![CDATA[영화,어메이징스파이더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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