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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벽의 기적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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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data29/2007/8/25/128/1-8130-wedohyun-wedohyun.jpg?type=m2]]></url>
							<title><![CDATA[새벽의 기적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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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樂之者　　　　
프로필 필독 바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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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Sep 2010 21:32:42 +0900</pubDate>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책]]></category>
							<title><![CDATA[러브마크 이펙트 (케빈 로버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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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러브마크 이펙트
					케빈 로버츠 지음 | 이상민 옮김
					서돌  2007.10.27
					평점 
				
		
	   
		
		
		
	&nbsp;
&nbsp; &nbsp;
&nbsp;
Love is all around라는 제목의 노래도 여럿이 불렀고, 20세기 소년들에서도 21세기는 peace &amp; love라고 했다. 인류가 기억하기 훨씬 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인류가 멸망할 그 순간까지도 남아있을 것은 바퀴벌레가 아니라 LOVE. 사랑일 것이다.
&nbsp;
&lt;러브마크 이펙트&gt;를 읽었으므로 수많은 창조를 바탕으로 하는 직업군 중 광고회사를 예로 들어야겠다. 우리나라의 광고대행사나 홍보대행사들은&nbsp;다른 나라.......]]></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19:05:0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러브마크이펙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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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무료어플]]></category>
							<title><![CDATA[아이폰 & 아이팟터치 무료어플 - 탭탭 (TapTap) 리듬게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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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아이폰 &amp; 아이팟터치 무료어플 - 탭탭 (TapTap) 리듬게임 
&nbsp;
&nbsp;
리듬게임을 좋아해서 아마 게임류 받을때 가장 먼저 받아봤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nbsp; &nbsp;
리듬게임어플 1. Tap Tap Revenge 3
&nbsp;
앱스토어에서 Tap Tap이라고 치시면 여러개 쭉쭉 나옵니다.
&nbsp; &nbsp;
1 player나 2 player 등 하고 싶은 걸 클릭해서 고릅니다.
캐릭터 고르는 것도 있는데... 딱히 예쁜게 없어서 -_-
&nbsp; &nbsp;
기본으로 깔려 있는 곡들이 있고, 추가로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것은 요금이 부과되니 카드 등록 되어 있으신 분들은 알아서 하시...
&nbsp;
easy, medium, hard,.......]]></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18:09:52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어플,무료어플,아이폰어플,아이팟터치어플,게임어플,음악게임어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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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새콤달콤]]></category>
							<title><![CDATA[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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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1. 누군가가 내 머리에 빨대를 꽂고 쪽쪽 빨아대는 기분이 들었다. 그렇게되면, 머리 속의 뭔가가 빨려 나갈수록 뇌는 오그라들기 시작하고, 내 커다란 머리는 뭉클뭉클 바람빠진 공처럼 변해버릴게 분명했다. 
&nbsp;
2. 강도를 만난 기분도 들었다. 내가 가진 것을 탁탁 털어 먼지 하나까지 모조리 빼앗아 갈취하기 전까지 내게 계속 강도질을 할 것이 분명했다. 너나할 것 없이 나를 꽁꽁 묶어두고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강도질을 하고 농락한체, 빈털털이가 되면 길거리로 쫓아낼 것이다.
&nbsp;
3. 아무도 없는 새벽 1시의 병원 휴게실은 생각보다 음흉하지 않다. 천원을 넣고 거꾸로 돌아가는 60분짜리 타이머.......]]></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10 01:17:4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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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음악공연]]></category>
							<title><![CDATA[시규어로스 리더&보컬, 욘시 내한 정보]]></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5408945</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5408945</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시규어로스 리더&amp;보컬, 욘시 내한 정보
&nbsp;
&nbsp;
시규어로스가 내한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죽을 때까지 그럴 일은 없겠지? 라고 생각했다. 여느 비주류(?) 밴드들과 비슷했다. 누군가 "어떤 뮤지션이 내한했으면 좋겠는가"라고 물어오면, 거의 빠지지 않고 대답하던 것이 바로 시규어로스!
&nbsp;
그런 바람을 갖고 있는 팬들이 한 둘이 아니란것을 시규어로스 리더이자 보컬인 욘시가 알고 내한한다고 한다. 풋. 11월 29일 악스코리아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고 한다. 악스코리아라면 조만간 플라시보 님들이 공연하시는 그곳. 악스홀이 변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뭔가 공연 유치를 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알게.......]]></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12:25:24 +0900</pubDate>
							<tag><![CDATA[시규어로스,욘시,내한공연,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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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곤 사토시 감독 추모하며 그의 작품 소개]]></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54086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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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lt;퍼펙트 블루&gt;를 봤을때의 소름끼침은 여전하다. 아무리 DVD를 또 보고 또 봐도 마찬가지다. 그 후에 &lt;망상대리인&gt; 씨리즈에서 계속해서 뒤통수를 맞으면서 감상했던 느낌, 국내에서 그를 유명하게 한 &lt;천년여우&gt;는 말할 것도 없다. 사실&nbsp;&lt;파프리카&gt;는 조금 '곤 사토시'스럽다 생각되진 않았지만, 어쨌든 그것도 좋았다. 아,&nbsp;&lt;도쿄 갓파더&gt; 아니 우리나라에 알려진 이름으로&nbsp;&lt;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gt;에서의 재미와 감동은 최고였는데. 
&nbsp;
일본 애니메이션의 감성이나 그 디테일함, 무한 상상력을 인정하면서도 '곤 사토시'는 '미야자키 하야오'나.......]]></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12:17:05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곤사토시,꿈꾸는기계,파프리카,천년여우,도쿄갓파더,퍼펙트블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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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무료어플]]></category>
							<title><![CDATA[아이폰&아이팟터치 게임 무료어플 소개 - GodFinger]]></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52131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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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GodFinger
&nbsp;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서 받을 수 있는 게임 무료어플입니다.
&nbsp;
신의 손가락이라는 제목에서처럼 게임은 모두 손가락으로 이루어집니다
터치~ 드래그~ 터치~ 드래그~
&nbsp; &nbsp;
PLAY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 밖의 메뉴들은 거의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아래 배너는 광고일 경우도 있고,
&nbsp;Awe를 얻을 수 있는 배너가 뜰때도 있으니 잘 보셨다가
Awe를 챙기세요
&nbsp; &nbsp;
지금 제 행성입니다.
모양이 울퉁불퉁한데..
원래는 동그라미 그 자체로 생성됩니다.
땅을 솟구치게 할 수도 있고, 꺼지게도 할 수 있어
이것저것 놀다보니 지금은 울퉁불퉁하.......]]></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10 02:50:46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갓핑거,godfinger,무료어플,어플,아이폰어플,아이팟터치어플,게임어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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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새콤달콤]]></category>
							<title><![CDATA[4]]></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52108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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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1. 노트북이 갖고 싶었던 이유는 별거 없는 허세에서 시작했다. 타닥타닥 치는 타자기가 갖고 싶었던 것도 사실은 허세였지만 확실히 제대로 된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에 부린 허세였다. 황학동에서 산 타자기가 고장이 나서 고칠 수도 없고, 타자기는 더욱 더 레어아이템이 되어버려 가격도 비싸고 그 녀석만큼이나 좋은 느낌의 타자기도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언젠가 섹스앤더시티의 케리를 보며 생각했던 아 그래 이제는 노트북으로 글을 써볼 때야-라는 마음이 들었던게다. 그래서 노트북을 구입했다. 노트북을 사고 나서 노트북으로는 온전히 글만 써야지-하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노트북으로 완성한 글은 단.......]]></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10 01:20:3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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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새콤달콤]]></category>
							<title><![CDATA[5]]></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5028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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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1. 뭔가를 만들어내고 싶은데, 바보놀이를 하고 있는터라 아무 것도 생각해낼 수가 없다. 지금 내게 가장 괴로운 것이 무엇이냐 물으면, 나를 붙들고 늘어지는 그림자들과 창작해낼 수 없는 고통이겠다. 무언가를 끊임없이 갈구하고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것이 나의 유일한 즐거움이었는데 말이다. 정신없고 혼란스러운 와중에 이상하게 자꾸 외롭다는 느낌이 들어 아무 것도 못하고 정체하고 있다. 정말 싫다.
&nbsp;
2. 그 옛날에 청춘을 있는대로 낭비하며 쾌속질주 하던 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다. 당연히라는 말을 쓰는 것이 참 마음안좋다. 그래도 당연히, 달라지는 것을 어쩔 수는 없다. .......]]></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0:51:1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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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익스펜더블 (The Expendables, 2010)]]></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4798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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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 화려하면 화려할 수록 좋은 액션영화
&nbsp; &nbsp;
최근의 액션영화들은 확실히 과거에 비해 화려해졌다. 점점 실사와 가늠하기 어려운 CG로 실제보다도 더 실제같은 배경들을 자랑하며, 이따금씩은 꽤나 훌륭한 꼬아놓은 줄거리를 선사해 머리를 쓰는 즐거움도 준다. 그러면서 상대적으로 팝콘무비 형태의 액션만 강조된 영화들은 흔히들 "B급(도 아닌데)"이라고 부르거나 폄하된 평가를 얻기도 한다. 
&nbsp;
필자가 과거에 본 수많은 액션영화들은 화려한 CG도, 그럴듯한 머리쓰는 내용도 없었지만 몸, 총, 칼, 여자, 악당만 있어도 재밌는 영화들이 많았.......]]></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10 14:44:45 +0900</pubDate>
							<tag><![CDATA[영화,문학·책,익스펜더블(TheExpendables),PictureGear,익스펜더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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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음악공연]]></category>
							<title><![CDATA[2010 글로벌개더링 1차 라인업]]></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4613184</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4613184</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2009년 멋졌고 외국인이 득실득실했던 글로벌개더링이 2010년에도 열립니다!
&nbsp;
조금 전 2시에 조기예매가 오픈하면서 1차 라인업이 나왔습니다.
&nbsp;
DJ 셋을 비롯한 댄스음악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기예매의 할인율을 맛보며 예매 고고!
&nbsp;
2010년 10월 9일 토요일
작년과 같은 한강 난지지구
&nbsp;
조기예매 
2010년 8월 19일 2시~ 8월 31일 18:00
6만6천원
&nbsp;
2차 티켓오픈
2010년 9월 1일 ~ 9월 31일
7만 7천원
&nbsp;
3차 티켓오픈
2010년 10월 1일 ~ 10월 8일
8만 8천원
&nbsp;
현장 구매
9만 9천원
&nbsp;
&nbsp;
&nbsp;
다프트펑크 한번 오자 진짜!
&nbsp;
&nbsp;
&n.......]]></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14:41:51 +0900</pubDate>
							<tag><![CDATA[음악,글로벌개더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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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책]]></category>
							<title><![CDATA[빅 픽처 (더글라스 케네디)]]></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4593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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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빅 픽처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 조동섭 옮김
					밝은세상  2010.06.10
					평점 
				
		
	   
		
		
		
	&nbsp;
&nbsp;
원하는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다.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대부분의 남의 인생이 훨씬 좋아보인다. 내 인생은 왜 이리도 구차한지 모르겠다. 그래서 커보이는 떡인 남의 인생에 끼고 싶다. 아니 그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그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살면서 몇번은 해보는 것 같다. 
&nbsp;
'벤'은 겉으로는 상당히 성공했으나 사진작가라는 꿈에서는 언제나 목이 말랐다. 그런 와중에 나타난 잘난척쟁이 '게리'는 유산으로 먹고 살며 원.......]]></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10:08:3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빅픽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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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새콤달콤]]></category>
							<title><![CDATA[5]]></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4509074</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4509074</guid>
							<description><![CDATA[ 
1. 잘한 짓이지만 결국은 자신없는 짓이 되버렸다. 부추기는대로 술렁여주다보니 나는 또 알 수 없는 곳에 표류한거 같다. 나의 최대 단점인 철없는 이상화가 발현되었다가 호영이 표현으로 "어디든&nbsp;섬신세는&nbsp;또이또이"라는 현실에 마주하고 좌초됐다. 2. 심리학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사람을 관찰하고 실험하면서 겉으로 드러난 것과 얕게 자리잡은 속내까진 대충 알아내겠다. 그러나 셜록과 같은 해안은 없어 보이지 않은 어둠 속 속은 도무지 모르겠다. 제자리걸음이 되버린 최근의 사건은 최악의 품성을 본것같아 괴롭다. 3. 내가 하고싶은 것은 재밌는 일이지. 딱 떨어지게 말할수 없는.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좀 더 다채롭고 재.......]]></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10 23:54:4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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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음악공연]]></category>
							<title><![CDATA[2010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차라인업]]></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4475070</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4475070</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10월에 있을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차라인업이 발표되었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이승환 출격이군요.
1차라인업이 워낙 좋았었던 탓인지 2차라인업은 응 그랬구나 하고 보게 됩니다 훗.
그러면 2차라인업에 추가된 뮤지션들을 살펴볼까요?
&nbsp;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차라인업
&nbsp; &nbsp;
가을방학
&nbsp;
정바비와 계피 프로젝트
&nbsp; &nbsp;
몽니
&nbsp;
http://monni.cyworld.com/
&nbsp; &nbsp;
바람을 가르고
&nbsp;
공연마당프로젝트
&nbsp; &nbsp;
박새별
&nbsp;
2차라인업 유일 여성 아티스트
http://club.cyworld.com/parksaebyul
&nbsp; &nbsp;
안녕바다.......]]></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10 14:57:45 +0900</pubDate>
							<tag><![CDATA[그랜드민트페스티벌,라인업,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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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영국영화]]></category>
							<title><![CDATA[디센트: Part 2 (The Descent: Part 2)]]></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4285694</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4285694</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nbsp;&nbsp; &lt;디센트&gt; 1편의 위엄
&nbsp; &lt;디센트&gt; 1편 중
&nbsp;
보통의 영화들이 그러하지만 어떻게든 1편이 잘되면, 2편이 만들어지게 마련이다. &lt;디센트 (2005)&gt; 역시 비주류(?)치고는 꽤 성공했으며, 행운인지 아닌지 비슷한 소재로 많이 비교되던 &lt;케이브 (2005)&gt;보다 상대적으로 우위를 달렸다. 지금까지도 &lt;디센트&gt; 1편의 영화 해석에 대한 질문이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때문에 &lt;디센트 2&gt;에 대한 관심은 적어도 한국에서는 기본으로 갖고 들어가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nbsp;  
&nbsp;&nbsp;&nbsp; &lt;디센트&gt; 1편의 논.......]]></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10 16:35:15 +0900</pubDate>
							<tag><![CDATA[영화,문학·책,디센트:Part2(TheDescent:Part2),디센트:Part2]]></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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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한국영화]]></category>
							<title><![CDATA[악마를 보았다 (I Saw The Devil,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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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 복수는 나의 것
&nbsp; &nbsp;
복수하면 생각나는 한국영화는 &lt;복수는 나의 것 (2002)&gt;.&nbsp;복수 소재 한국영화는 많지만, '박찬욱'감독 영화 중 유일하게 마음에 들면서 하드보일드함이 제대로 묻어나 좋아한다.&nbsp;그리고 복수를 소재로 하고 있으면서, 사건 -&gt; 범인색출 -&gt; 복수 -&gt; 복수와 복수 -&gt; 결말의 순서까지 닮아 있어 &lt;복수는 나의 것&gt;이 가장 생각났다. 하지만 &lt;복수는 나의 것&gt;이 하드보일드하면서도 잔인한 듯 잔인하지 않은 깔끔함이 있다면, &lt;악마를 보았다&gt;는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찐득찐득함이 가득.......]]></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10 19:17:3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악마를보았다(ISawTheDevil),악마를보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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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음악공연]]></category>
							<title><![CDATA[플라시보 내한공연 (Placebo Live in seo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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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작년 플라시보 내한공연의 매력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nbsp;'몰코'의 그 퇴폐적인 색기란. 훗. 공연도 정말 멋졌죠. 
그런 플라시보가 이번에 또 내한을 한다고 합니다. 
&nbsp;
1년만에 또 온다니? 거짓말 아닐까-라고 생각했지만,
&nbsp;10월 21일 8시에 악스홀에서 한다는 각 예매처의 안내 공지를 보고서야 실감했습니다.
&nbsp;2시간전 티켓오픈을 한 플라시보 내한공연은 작년에 비해 다소 작은 악스홀에서 열립니다. 
아, 악스홀에서 악스코리아로 바뀌었다니 그렇게 말해야하는걸까.
&nbsp;어쨌든, 악스코리아로 바뀐 다음에는 가본적이 없지만, 
악스홀에 대한 기억은 정말 작다는 것이.......]]></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14:21:01 +0900</pubDate>
							<tag><![CDATA[음악,플라시보,내한공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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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돈데크만]]></category>
							<title><![CDATA[연애문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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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연애문답
&nbsp;
&nbsp;
1. 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습니까?
&nbsp;
경험으로 연상 + 1, 연하 - 9까지였지만, 나이가 많고 같고 적고는 별 의미 없고 사람끼리 맞는게 중요한 듯 하다. 물론 세대차이는 날 수 있는듯.
&nbsp;
2. 이상형은 연하, 동갑, 연상 중 어느 쪽?
&nbsp;
동갑. 그동안의 인연은 연하쪽이 많았다.
&nbsp;
3. 연애는 최선을 다 하는 편?
&nbsp;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최선을 다 하지 않는 것 같다. 
&nbsp;
4. 데이트 할때 각자 부담하는게 당연?
&nbsp;
있는 사람이 쓰는거지- 쓰고 싶은 사람이 쓰는거지- 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한쪽이 주구장창 비용.......]]></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18:20:01 +0900</pubDate>
							<tag><![CDATA[연애문답,좋은글·이미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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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새콤달콤]]></category>
							<title><![CDATA[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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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1.&nbsp; 귀찮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감흥이 기억 안날정도로 시기가 지나 &lt;신데렐라 언니&gt; 감상문을 쓰지 못했고, 아마도 &lt;나쁜남자&gt; 역시 그렇게 될 것 같다. 내가 감정이입을 하고 애정을 갖게 되는 캐릭터들의 공통점이란, 언제나 대리만족이다. 너만큼은 행복해야 한다는 그것.
&nbsp;
2. 소식은 자주 주고 받지 않더라도 자주 생각하는 사람들은 있다. 어떤 특정한 날이나, 어느 순간에 문득 떠올라 내 머리 속을 휘젓고 지나간다. 그 사람들은 내게 어떤, 그 어떤 특별함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물론 그런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이 그저 어느 순간 위에 놓여 있던 사람들이다. 그래.......]]></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17:47:2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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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한국영화]]></category>
							<title><![CDATA[아저씨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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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 데뷔부터 지금까지 멋지지 않았던 적이 없던 '원빈'
&nbsp;
'원빈'이 데뷔한 후 '원빈'의 미모는 단연코 TOP안에 드는 것이었다. 하지만 아마도 개인적으로나 그의 인지도 상승면에서는 KBS주말드라마 &lt;꼭지&gt;가 최고 아니었을까. 그 드라마 후로 그의 인기는 더욱 더 높아졌으니까. 그리고 그것은 긴머리를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에 원인이 있었다. 
&nbsp;  
&nbsp;&nbsp;&nbsp; 영화 보다 탄성을 내뱉어 보셨나요
&nbsp; &nbsp;
&lt;늑대의 유혹 (2004)&gt;을 극장에서 보다가 재밌는 경험을 했었다. 바로 "와...", "오오.."와.......]]></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10 16:21:02 +0900</pubDate>
							<tag><![CDATA[영화,문학·책,아저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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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title><![CDATA[사진 한장 없는 2010 지산밸리락페스티벌 후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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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올해 라인업을 처음 보고 생각했던 것은 "아, 헤드라이너가 조금 심심한데?"였다. 그런데 아 이런 대박. 헤드라이너 완전 완벽한데? 헤드라이너를 두 글자로만 표현하자면, 첫째날 헤드라이너 '매시브 어택'은 "개쩔", 둘째날 헤드라이너인 '펫샵보이즈'는 "감동", 셋째날 헤드라이너인 '뮤즈'는 "진리"다. 개쩔이라는 표현은 사실 즐겨 쓰는 표현은 아닌데 진심 그 단어가 딱 튀어나오더라. 확실히 공연은 듣기만 하는 것에 공감각을 일으키는 것으로의 파급이 매력이다. 
&nbsp; &nbsp;
'매시브 어택'은 사실 음반으로는 "와우!"까지는 아니었고, 그저 공연실황을 보고 보고 싶었던 뮤지션이었던 것인데.. 이건 정말이지.......]]></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10 14:24:13 +0900</pubDate>
							<tag><![CDATA[음악,지산밸리락페,지산밸리락페스티벌,락페스티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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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테이킹 우드스탁 (Taking Woodstock,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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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8월에 한국에서 우드스탁이 열린다. 그때문에 &lt;테이킹 우드스탁&gt;이 개봉을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락페스티벌을 사랑하는, 아니 신봉하는 나에게 이 영화는 참으로 두근거리는 영화였다.
&nbsp;  
&nbsp;&nbsp;&nbsp; 우드스탁 탄생기를 다룬 영화
&nbsp; &nbsp;
영화는 실제의 우드스탁이 열리게 된 과정을 드라마화하여 만들었다. 1969년 여기저기서 퇴짜맞은 우드스탁 페스티벌을 "화이트 레이크" 농장에서 받아들여 잔치를 하게 된 것이다. 히피를 비롯한 음악을 사랑하는 30만명이 넘는 사람이 모인 것으로 추산된다고 하니, 지금까지의 전 세계 락페스티벌에 견주어.......]]></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10:24:45 +0900</pubDate>
							<tag><![CDATA[영화,문학·책,테이킹우드스탁(TakingWoodstock),우드스탁,테이킹우드스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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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음악공연]]></category>
							<title><![CDATA[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10 GMF 1차라인업]]></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3090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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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10 GMF 1차라인업
&nbsp;
&nbsp;
아름다운 가을 음악 소풍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10 1차라인업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냥 쓱 훑었는데도 1차라인업이 매우 허덜덜합니다.
이승환이 나오리라 예상했는데 마지막 라인업쯤에 나올라나요?
자, 그럼 1차라인업 뮤지션을 훑어 봅시다
&nbsp;  
&nbsp;  &nbsp;
김윤아
&nbsp;
http://www.loveyuna.co.kr
&nbsp; &nbsp;
데이브레이크
&nbsp;
http://club.cyworld.com/band-db 
&nbsp; &nbsp;
심성락
&nbsp;
고등학생 시절 시작한 아코디언 독학으로 
아코디언 마에스트로의 자리에 오른 연주.......]]></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10 16:22:28 +0900</pubDate>
							<tag><![CDATA[GMF,그랜드민트페스티벌,공연,음악공연,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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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단편영화 SIG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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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lt;SIGNS&gt;라는 단편영화를 소개합니다.
&nbsp; &nbsp;
Patrick Hughes 감독의 &lt;Signs&gt;는 12분짜리 단편영화입니다.
해외영화이기때문에 언어의 장벽이 걱정이시라면, 괜찮습니다.
대사 없습니다.
나오는 "문장"은 왠만하면 무슨 말인지 다 알아볼 정도의 영어입니다.
&nbsp;
2009년 칸국제광고제에서 수상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nbsp; &nbsp;
매일 똑같은 아침
&nbsp; &nbsp;
무표정으로 출근하고
&nbsp; &nbsp;
남들이 다 웃어도 재미가 없던 남자.
&nbsp; &nbsp;
건너편 건물의 한 여자를 발견하고
&nbsp; &nbsp;
반하고 맙니다. &nbsp;
그렇게 둘은 필담을 나누게 되죠.
.......]]></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14:42:43 +0900</pubDate>
							<tag><![CDATA[영화,단편영화,SIGN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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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새콤달콤]]></category>
							<title><![CDATA[6]]></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29989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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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1. 아직도 손에 칼을 들고 난도질하던 느낌이 생생. 가위에 눌린 것도 아니고 어째서 그런 꿈을 꾼 것이냔말이다.
&nbsp;
2. 나는 내 블로그 방문자수나 상위노출에 신경 쓰지 않으니 쪽지 주지 마세요. 이런저런 쪽지, 메일 좀 안왔으면 좋겠다. SNS만 할 줄 알면 취업문 열린다는 기사를 보며, 맞다-맞다를 외쳤지만 SNS를 광고의 용도로만 생각한다면, 반드시 망할 것. 무자비한 광고에는 무자비하게 대처를. 
&nbsp;
3. 다른 사람이 한 말이나 한 일 등을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의 입으로 자신이 한 것 같이 옮기는 것이 보기 싫다. 정류장도 아닌데, 아무렇지도 않게 통과하는 것이냐. 그것이 진짜 당신의 것인가. 출처.......]]></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12:09:3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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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새콤달콤]]></category>
							<title><![CDATA[5]]></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27228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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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1. 초콜렛색 머리였다가 겨울에 문득 새까맣게 염색이 하고 싶어서, 엄마단골 화장품가게에서 염색약을 사서 염색했다. 시커멓게 변한 머리는 겨울에 어울렸다. 하얀 편인 피부에도 어울렸다. 봄이 지나고 여름이 다가오자, 물이 빠지기 시작한 검은 머리는, 검은 머리도 아니고 자연갈색도 아닌 어정쩡한 거무튀튀한 색이 되었다. 답답해보여요- 그랬다. 그래서 여름에 맞는 적갈색으로 염색해 보겠다고 미용실에 갔었다. 단골 미용실이 없어 홍대의 아무 미용실에나 들어갔다. 패션쟁이들이 많으니 머리도 잘하지 않을까 하는 아주아주아주 원초적이고 안일한 생각을 갖고 말이다. 적갈색으로 염색을 했는데, 이게 적갈색인지.......]]></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10 01:51:1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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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음악공연]]></category>
							<title><![CDATA[2010년 여름 3대 빅 락페스티벌 - 펜타포트 / 지산밸리 / 우드스탁]]></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25971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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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2010년 여름 3대 빅 락페스티벌 - 펜타포트 / 지산밸리 / 우드스탁
&nbsp;
&nbsp;
여름 락페스티벌이 어느 순간 많아졌습니다. 이왕이면 하나로 합체했으면 할 정도로 라인업들이 너나할 것 없이 아름답습니다. 펜타포트에서 빠져 나온 황구의 지산밸리가 올해는 조금 조용한 라인업인 반면에 작년보다 월등히 좋아진 라인업으로 등장한 펜타포트, 그리고 미국의 대표 락페인 우드스탁까지 한국에서 개최되는군요.
&nbsp; &nbsp;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1차 라인업 뮤지션 소개 http://peacenlove.pe.kr/50089196695
펜타포트 락페스티벌&nbsp;2차 라인업 뮤지션 소개 http://peacenlove.pe.kr/50090284123
&nbsp;
펜타.......]]></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11:50:02 +0900</pubDate>
							<tag><![CDATA[우드스탁코리아,락페스티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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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새콤달콤]]></category>
							<title><![CDATA[5]]></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2590203</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2590203</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1. 문득 한메일을 열어봤는데 오랫만에 열어본 한메일에는 스팸과 각종 정보 메일로 가득했다. 개인메일이 없음을 확인하고 전체 삭제를 했다. 네이버 메일로 개인메일이 오기 시작하면서 한메일에는 대부분 스팸과 카페 메일뿐. 그래도 그냥 두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 메일주소를 알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저장된 메일들도 오랫만에 봤는데, 100일동안 100개의 메일이 왔던 그때는 바다 건너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을 조금이나마 만회해보고자 100일만 딱 그렇게 하자고 했던걸로 기억한다. 후훗. 지금와서 읽어보니 이렇게 풋풋하고 순정적일줄이야. 그때의 절박함은 지금에는 꽤 달달한 추억이 되었다. 
&nbsp;
2. 지.......]]></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10:05:4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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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夢]]></category>
							<title><![CDATA[버스]]></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2244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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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나 혼자 성장하나 싶었는데, 어느때부터인가 나타날때마다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아주 가끔씩 나타나 그 성장은 몹시도 더디다. 나는 이미 이렇게 자라고 변했는데, 여전히 희멀건 웃음을 지으며 내 앞에 앉아 있다.
&nbsp;
바다에 가고 싶다고 해서 있는 돈을 탈탈 털어 8천원짜리 가방과 기차표를 끊었었다. 결국 그 가방도 쓰지 못했고, 2장의 기차표는 한장만이 구멍이 뚫리게 됐었다. 그 가방을 메고 있었다. 야, 너 그 가방 마음에 안든다고 투덜거렸잖아. 그런데 사실은 좋았구나? 10년이 훨씬 넘은 지금도 갖고 다니네. 라고 말하고 웃었다. 
&nbsp;
서로 바라보고 웃었다, 계속.
&nbsp;
가방에서 초콜렛을 꺼내.......]]></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10 23:06:1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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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미국영화]]></category>
							<title><![CDATA[인셉션 (Inception, 2010)]]></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2199497</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2199497</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 호접지몽 
&nbsp;
"전에 장주는 꿈에 나비가 되었다. 훨훨 나는 것이 분명 나비였다. 스스로 즐겁고 뜻대로라 장주인줄 알지못했다. 그러다 문득 깨보니 분명히 장주였다. 장주가 꿈에 나비가 된 것인지 나비가 꿈에 장주가 된 것인지 알지 못했다." 
&nbsp;
'장자'가 나비 꿈을 꾸고, 자신이 꿈을 꾸는 '장자'인지, 꿈을 꾸는 나비인지 알수 없었다 하는 호접몽의 이야기는 상당히 유명하다. 
&nbsp;  
&nbsp;&nbsp;&nbsp; 그레고르 잠자
&nbsp;
&lt;변신&gt;이라는 책에 등장하는 '그레고르 잠자'는 늘 시간에 쫓겨 사는 세일즈맨으로 벌레로 변신한.......]]></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10 11:29:15 +0900</pubDate>
							<tag><![CDATA[영화,문학·책,인셉션(Inception),인셉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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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요즘 대세 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 이야기]]></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2145846</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2145846</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최근 MBC &lt;일밤&gt;에서는 &lt;뜨거운 형제들&gt;이라는 코너를 내놓았다.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안어울릴 것 같기도 한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박명수, 김구라, 탁재훈, 한상진, 박휘순 노유민, 쌈디, 이기광으로 구성은 산뜻하다. 독설적이고 이기적이지만, 프로그램을 기깔나게 이끌어줄 탁재훈, 박명수, 김구라가 선두에 포진되어 있다. 그 뒤를 무리수 아닌가 싶었던 한상진과 순박하고 은근한 유머의 미학을 보여주는 박휘순이 따르고 있다. 노유민과 쌈디로 통하는 싸이먼디의 설정 정체는 모르겠으나 틈새를 공략해 웃음을 주는 캐릭터가 되어 가고 있는 듯 하다. 거기에 마지막으로 시청률 얼굴 마담(?.......]]></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10 15:38:37 +0900</pubDate>
							<tag><![CDATA[방송,일밤,뜨거운형제들,김구라,탁재훈,쌈디,노유민,이기광,한상진,박휘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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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책]]></category>
							<title><![CDATA[광고천재 이제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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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광고천재 이제석
					이제석 지음 
					학고재  2010.04.01
					평점 
				
		
	   
		
		
		
	&nbsp;
&nbsp;
&nbsp; &nbsp;
&nbsp;
원기둥에 총을 들고 무언가를 겨냥하고 있는 군인의 포스터가 붙어진 사진을 봤다. 그 총구는 길고 길어 그 총을 들고 있는 군인의 뒷통수를 향해 있었다. 꽤 큰 센세이션이었다. 아니 어쩌면 저런 깜찍한 아이디어를 냈지. 정말 천재다. 어느 나라 사람일까. 독일? 왠지 미국은 아닌 것 같다. 그런데 알고보니 한국사람이었다. 이제석이라는 남자가 만든 것이었다.
&nbsp;
재밌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에 대해 찾아보자 몇가지 기사.......]]></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10 14:03:4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광고천재이제석,이제석,광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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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한국영화]]></category>
							<title><![CDATA[귀 (鬼, Ghost,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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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 괴담
&nbsp;
초중고등학교때 특히 여름이면 빠지지 않는 것이 학교 괴담이었다. 학교에 귀신이 있데, 누가 음악실에서 죽었데, 미술실에 다비드가...&nbsp;등등. 그것은 최근 회사에서 귀신을 목격한 사람들과도 이어지고 있는데, 귀신들이라 불리는 이 특이한 개체는 어디에서든 존재하고 있는 것인가 싶다. 이면의 세계에 살고 있어야 할 귀신들이 목격되어 지고, 회자되는 이유는 단순히 사람들의 공포심이나 호기심이 불러온 것일까. 아니면 죽은 자임에도. 혹은 죽은 것을 인지하지 못한 자이기에 살아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 다가섰다.......]]></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10 12:36:47 +0900</pubDate>
							<tag><![CDATA[영화,문학·책,귀(Ghost),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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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일본드라마]]></category>
							<title><![CDATA[달의 연인 (月の恋人　, 10년 2분기, 8부작, 후지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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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nbsp;
'기무라 타쿠야'의 저력은 여전하다. 작년 &lt;미스터 브레인&gt;때도 그랬고 이번 &lt;달의 연인&gt;때도 '기무라 타쿠야'가 나온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많은 기대들을 갖게 했다. 게다가 심지어 이번 드라마는 로맨스물이다. 것도 여자가 셋이나 달린 나쁜 남자로. 
&nbsp;
사실 나는 '기무라 타쿠야'보다는 '시노하라 료코'와 '마츠다 쇼타'때문에 선택했다. 그래도 '기무라 타쿠야'는 '기무라 타쿠야'. 그런데 이상하게 &lt;달의 연인&gt;에서는 모두 제 매력을 제대로 못살린 것 같다. '마츠다 쇼타'도 중국인으로 보이려 그렇게 스타일을 잡은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별로였고.. '마에미'가 가장.......]]></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10 16:02:20 +0900</pubDate>
							<tag><![CDATA[방송,일드,일본드라마,달의연인,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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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한국영화]]></category>
							<title><![CDATA[이끼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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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 원작의 포스
&nbsp; &nbsp;
다음에서 연재하던 &lt;이끼&gt;를 연재가 끝난 다음에 알게 되어, 한순간에 첫회부터 마지막회까지 쉬지 않고 봤다. 웹툰만화답지 않게(?)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설정은 보는 내내 이 만화가 영화화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강하게 했었다. 
&nbsp;  
&nbsp;&nbsp;&nbsp; '강우석' 감독과 &lt;이끼&gt;의 만남
&nbsp;
그런데 영화화가 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런데 '강우석'이다. '강우석'감독의 스타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탓도 있지만, 그의 영화 스타일과 &lt;이끼&gt;는 상당히 다르다. '강우석'감독.......]]></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10 11:12:05 +0900</pubDate>
							<tag><![CDATA[영화,문학·책,이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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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스파이크 존즈의 단편영화 I'm he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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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스파이크 존즈.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일찌감치 유명했던 그는
&lt;존 말코비치되기 (1999)&gt;, &lt;어댑테이션 (2002)&gt; 등등으로 수상까지 거머쥐며
영화계에서 이름을 날립니다.
그의 연출법은 매우 예민하면서도 디테일합니다.
&nbsp;
그런 그의 단편영화 I'm here을 소개합니다. 
&nbsp; &nbsp;
30분짜리 단편영화인 I'm here은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베를린 영화제에서도 상영됐었고, 그 후에 인터넷을 통해 공개 되었습니다. 
앱솔루트 보드카와 공동작업이라고 하네요. 
꽤 문화사업에 투자하고 있는 앱솔루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nbsp; &nbsp;
I'm here은 LA에 사.......]]></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10 13:34:45 +0900</pubDate>
							<tag><![CDATA[영화,스파이크존즈,Imher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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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일본드라마]]></category>
							<title><![CDATA[솔직하지 못해서 (素直になれなくて, 10년 2분기, 총 11화, 후지TV)]]></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1610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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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스포일러 포함
&nbsp;
&nbsp;
친구 or 커플&nbsp;전문배우 '에이타'와 '우에노 주리'가 또 다시 만났다. 트위터라는 지구 최대의 트랜드가 주요소재로 등장하지만, 청춘물이다. &lt;솔직하지 못해서&gt;에는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이 일본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 역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일본어도, 연기도 꽤 잘한다. 마지막회에 등장하는 한국말 연기가 뭔가 어색하다 싶을 정도랄까.
&nbsp;
사람은 언제나 혼자이기때문에, 언제나 누군가를 갈구하게 된다. 하지만 자존심이나 상대방에 대한 집착이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솔직하지 못하다. 솔직하지 못해서 자꾸 엇갈리게 되고, 오해를 하게 된다. 그.......]]></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10 13:18:07 +0900</pubDate>
							<tag><![CDATA[방송,솔직하지못해서,드라마,일본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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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음악공연]]></category>
							<title><![CDATA[스매싱펌킨스 내한공연 Smashing Pumpkins in seoul]]></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14167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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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스매싱펌킨스 내한공연 Smashing Pumpkins in seoul
&nbsp;
&nbsp;
2010 섬머소닉 라인업을 보면서 부러워하고 있을때, 
문득 일본 온 김에 내한공연이나 오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제 마음을 알았는지(?) 스매싱펌킨스가 내한을 하는군요. 
&nbsp; &nbsp;
스매싱펌킨스는 제가 한창 락에 빠져 있던 90년대에 유명했던 밴드입니다. 
너바나를 더 좋아하기는 했지만 스매싱펌킨스도 그만의 독특함이 있었죠. 
2000년에 내한공연을 왔었는데 그때는 못봤었고, 
그 뒤로 해체를 해버려서 앞으로 볼 일이 없겠구나- 생각했더랬습니다. 
&nbsp; &nbsp;
그런데 2006년이었나. 빌리 코건이 재결성을 해서 앨.......]]></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10 11:45:47 +0900</pubDate>
							<tag><![CDATA[음악,내한공연,스매싱펌킨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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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category>
							<title><![CDATA[2010년 3분기 일드 일본드라마 라인업]]></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13614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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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2010년 3분기 일드 일본드라마 라인업
&nbsp;
&nbsp;
&nbsp;
2분기 일드가 하나 둘씩 끝나가면서 
3분기 일드 라인업이 수면 위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nbsp;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은 역시나
"부쵸~"
의 &lt;호타루의 빛&gt;이군요.
&nbsp;
일일, 단편 및 SP 등은 제외하고 5부작 이상의 일드 라인업만 정리해봤습니다.
&nbsp;
&nbsp;   &nbsp;
2010년 3분기 일본드라마 월요일 라인업
&nbsp; &nbsp;
여름의 사랑은 무지개색으로 빛난다
&nbsp;
로맨스
후지TV
7월 중 21:00
마츠모토 준, 타케우치 유코 출연
대배우 아버지가 컴플렉스인 남자와 미모의 연상녀와의 로맨스물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15:12:0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일본드라마,3분기일본드라마,일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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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일본드라마]]></category>
							<title><![CDATA[신참자 (新参者, TBS, 10년 2분기, 총10화)]]></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1224508</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1224508</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의 &lt;신참자&gt;는 경찰, 형사가 나오고, 범죄가 나오고 추리가 나오지만, 딱히 어떤 범죄형 드라마는 아니다. 매회 용의자가 지목되어 그의 뒤를 '카가'형사가 쫓지만 추리나 그런 것보다는 휴머니즘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nbsp;
추천할 정도의 드라마는 아니지만, 가끔씩 섬찟할 정도로 나타나는 '카가'가 붕어빵을 사먹느냐 아니냐를 보는 맛은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10 13:54:06 +0900</pubDate>
							<tag><![CDATA[방송,일본드라마,신참자,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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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음악공연]]></category>
							<title><![CDATA[우드스탁 코리아 (The spirit of Woodstock korea) 2차 라인업 - Peace at the DMZ]]></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1162560</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1162560</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우드스탁 코리아 (The spirit of Woodstock korea) 2차 라인업 - Peace at the DMZ
&nbsp;
&nbsp; &nbsp;
&nbsp;
드디어 우드스탁 2차 라인업이 떴습니다.
&nbsp;
우드스탁 2차 라인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산타나'!!!
&nbsp;
그럼 2차 추가 라인업 함께 볼까요?
&nbsp; &nbsp;
산타나 Santana
&nbsp;
1966년 결성되어 라틴록, 퓨전, 하드록 등을 선보인 밴드입니다.
카를로스 산타나의 변화무쌍한 음악 세계가 매력이죠.
산타나는 69년 우두스탁을 계기로 유명해졌습니다.
http://www.santana.com/
&nbsp; &nbsp;
심플플랜 Simple plan
&nbsp;
캐나다 퀘벡 주 몬트.......]]></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10 14:39:42 +0900</pubDate>
							<tag><![CDATA[우드스탁,우드스탁코리아,라인업,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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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일본드라마]]></category>
							<title><![CDATA[마더 (mother, マザー, 10년 2분기, NTV, 총11화)]]></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1159451</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1159451</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스포일러 포함
&nbsp;
&nbsp;
2010년 2분기 일본드라마는 뭔가 조금 심심한감이 있었다. 딱히 눈에 들어오는 것도 몇개 없었고. 하지만 &lt;마더&gt;는 2분기 최고의 드라마였고, 아마도 올해 말에 베스트를 뽑으라 할때 뽑게 될 드라마가 될 것이다.
&nbsp;
&lt;마더&gt;의 시작은 이렇다. "그 순간, 여자는 결심했다. 학대받는 소녀를 유괴해 그 아이의 엄마가 되기로.." 그렇다. 그다지 초등학교 선생이 되고 싶지 않았지만, 초등학교 선생이 된 무채색의 한 여자가 자신의 반 아이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처음에는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아이가 엄마와 엄마의 동거남으로부터 학대 받는다.......]]></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10 13:44:52 +0900</pubDate>
							<tag><![CDATA[방송,드라마,일본드라마,마더,mother,2분기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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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2010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 소개]]></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0923420</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0923420</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010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 상영작
&nbsp;
'폴 쉐어링' 감독의 &lt;엑스페리먼트&gt;가 
2010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식 작품입니다.
낯이 익은 제목입니다.
바로 2001년 제작되어 국내에도 개봉했던 
동명의 독일영화 원작을 리메이크 한 탓입니다.
&nbsp;
원작과 내용은 같습니다.
죄수와 간수로 나뉜 스물 여섯명이 
14일동안 밀폐된 공간에서 역할놀이를 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역에 몰입하게 되면서 드러나는 인간의 심리를 실험하는 것인데,
문제는 너무 몰입해버린 나머지 폭력으로 치닫았다는 것에 있습니다.
&nbsp;
꽤 신.......]]></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10 17:31:44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제,부천영화제,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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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멕시코만 기름유출 사건]]></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0861403</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0861403</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미술시간에 유화물감이나 그 비슷한 것으로 
이런 것들을 만들어본 경험 다들 있으실겁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정체성 없는 그림을 좋아하기도 하죠. 
하지만 이것은 바다위에 떠 있는 기름입니다. 그럼 얘기가 달라지죠.
&nbsp; &nbsp; &nbsp;
우리가 월드컵으로 흥분해 있는 동안,
아니 사실은 월드컵이 열리기 전에 이 일은 발생하였습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몇차례밖에, 그것도 큰 사건이 아닌 것처럼 보도되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일이 일어난지 모르는체로,
혹은 그저 유조선에 구멍이 나서 일어난 "헤프닝"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태는 생각보다 심각하고,
미.......]]></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10 17:10:04 +0900</pubDate>
							<tag><![CDATA[멕시코,멕시코만,원유유출,기름유출,시추선,재앙,사회·정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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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새콤달콤]]></category>
							<title><![CDATA[5]]></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0789568</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0789568</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1. 어쩔 줄을 모르겠다. 거부감이 들기 시작하면서 관련된 것들이 내 근처에 도달하면 급격히 사라져, 실제로 내가 잡는 것은 없다. 해야된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으면서도 할 수 없다-가 되고, 더 솔직해지면서 하기 싫다-가 되어버렸다.
&nbsp;
2. 평화롭고 싶다. 뒷통수를 치고 싶지도 않고, 속이고 싶지도 않고, 나랑 관련 없는데 해를 가하고 싶지 않고, 더불어 나도 당하고 싶지 않고. 즐겁게 웃으면서 노동하고 싶다. 몸을 놀리고 두뇌를 놀리는 것이 좋은데, 그것에 자꾸 가책을 짊어지우지 말았으면 좋겠다. 사실 언제나 탈출할 방법은 있게 마련. 단지 탈출을 못할뿐. 아니,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고 안위할뿐. 물.......]]></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10 14:06:0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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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음악공연]]></category>
							<title><![CDATA[2010 지산밸리록페스티벌 4차 최종 라인업 & 타임테이블]]></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90490022</link>
							<guid>http://peacenlove.pe.kr/50090490022</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2010 지산밸리록페스티벌 4차 최종 라인업 &amp; 타임테이블
&nbsp;
&nbsp;
4차 최종&nbsp;라인업과 타임테이블이 올라왔습니다.
일단 새로&nbsp;추가된 뮤지션부터 알아보겠습니다.
&nbsp; &nbsp;
언니네이발관
&nbsp; &nbsp;
장기하와 얼굴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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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Friction
&nbsp;
------------------------------------
&nbsp; &nbsp;
킹스턴 루디스카
&nbsp; &nbsp;
바닐라유니티
&nbsp; &nbsp;
크래쉬
&nbsp; &nbsp;
피아
&nbsp; &nbsp;
임주연 (feat 이능룡)
&nbsp; &nbsp;
슈가도넛
&nbsp; &nbsp;
불나방스타소.......]]></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10 15:09:53 +0900</pubDate>
							<tag><![CDATA[지산밸리록,록페스티벌,지산밸리록페스티벌,최종라인업,타임테이블,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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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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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티셔츠의 기적] 월드컵이 끝난 후 붉은악마 붉은 티셔츠 어떻게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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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티셔츠의 기적] 월드컵이 끝난 후 붉은악마 붉은 티셔츠 어떻게 하세요?
&nbsp;
&nbsp;
2010 남아공월드컵이 시작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지만,
지난 그리스전의 승리 덕분에
지금 대한민국은 월드컵으로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nbsp; &nbsp;
물론 대한민국만 술렁거리는 것은 아니죠.
2010 남아공월드컵 참여국가는 물론,
축구를 좋아하는 지구촌 축구팬들이라면 모두 월드컵에 열광하고 있을 것입니다.
&nbsp;
저는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외에도
이탈리아, 파라과이, 브라질, 스페인, 프랑스 경기를 챙겨보고 있답니다.
&nbsp; &nbsp;
2002년 우리나라는 붉은악마라는 이름 하에
붉은 물결을 이루었습니.......]]></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10 14:42:28 +0900</pubDate>
							<tag><![CDATA[월드컵,2010남아공월드컵,남아공월드컵,붉은악마,붉은티셔츠,티셔츠,도네이션,아프리카,스포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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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음악공연]]></category>
							<title><![CDATA[2010 펜타포트락페스티벌 2차 라인업 (헤드라이너 요일 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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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nbsp;
2010 펜타포트락페스티벌 2차 라인업이 올라왔습니다.
아니 이게 뭔가요.
정말 올해 펜타포트 열심히 하고 있네요.
소문 속의 스테레오포닉스가 진정 오시는군요.
&nbsp;
그러면 어떤 뮤지션이 
펜타포트락페스티벌 2차 라인업에 추가되었는지 알아볼까요?
&nbsp; &nbsp;
1. Stereophonics
&nbsp;
소문의 스테레오포닉스가 펜타포트락페스티벌에 오면서
많은 팬들이 그쪽으로 향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정말 승리의 라인업이 되었습니다.
10년 넘은 밴드지만, 그 인기와 사랑은 깨알같습니다.
&nbsp;
http://www.stereophonics.com/
&nbsp; &nbsp;
2. Ian brown
&nbsp.......]]></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11:45:49 +0900</pubDate>
							<tag><![CDATA[펜타포트락페스티벌,펜타포트,스테레오포닉스,락페스티벌,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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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새콤달콤]]></category>
							<title><![CDATA[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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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1. 영화를 본지 한달이 넘어 가니까 뭔가 굉장히 허전하다. 여러 일이 겹치면서 영화를 보러 갈 시간을 잃었다. 덩달아 영화 얘기가 주였던 블로그도 조용해지고, 락페스티벌의 라인업이 대부분 간간히 날짜를 채워주고 있다. 이제 큰 고비도 지나고 상황도 어느 정도 정리 되었으니, 다시 내 생활 패턴으로 조금씩 돌아와도&nbsp;되지 않을까 싶다. 다시&nbsp;영화도 보고 그래야지. 
&nbsp;
2. 공격과 수비의 발란스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그리스전은 생각외로 잘 뛰었다. 이정수의 골이 타이밍이 제대로 되었고, 박지성의 골이 멋드러졌고, 개인 플레이들은 좋았지만 결합이 좀 안되고, 미드필더의 아쉬움이 크다.......]]></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10 18:42:5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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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음악공연]]></category>
							<title><![CDATA[우드스탁 코리아 (The spirit of Woodstock korea) 1차 라인업 및 티켓가격]]></title>
							<link>http://peacenlove.pe.kr/500895339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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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nbsp;
굉장히 많은 루머를 양산하던 우드스탁 코리아 1차 라인업이 드디어 발표되었습니다. 4월에 있기로 했던 모종의 발표(?)가 미루어지면서 급기야 취소가 된다는 말까지 나왔는데 결국 6월 1일 런칭파티를 하고 정식 발표가 있었군요.
&nbsp;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lt;3-days of peace &amp; music with artie kornfeld, The sprit of woodstock&gt;이 개최된다고 합니다. 스테이지는 총 4개. 국내 역대 최고의 규모가 아닌가 예상이 됩니다. 노파심이라면.. 이렇게 국내 역대 최고의 규모인 것을 제외하고 라인업이나 공연자체는 상대적으로 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10 12:17:49 +0900</pubDate>
							<tag><![CDATA[우드스탁,우드스탁코리아,락페스티벌,록페스티벌,라인업,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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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dohyun</author>
							<category><![CDATA[새콤달콤]]></category>
							<title><![CDATA[unknown wo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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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20살에 아들을 얻은&nbsp;박군은 여자와 알콩달콩 살 계획에 대학을 포기하고 일을 시작했다. 한창 어울리며 지내던 우리들은 박군의 첫 아들의 삼촌들과 고모들이 되었다. 그 다음 해 박군의 여자는 딸을 낳고 도망쳤다. 박군이 두번인가 여자를 찾아갔지만 여자는 돌아오지 않았고, 박군은 여자의 이름으로 된 ID를 여전히 사용하며 아이들을 기르기 시작했다. 우리는 여전히 그 아이들의 삼촌들과 고모들이었지만, 점차 사는 길이 달라지며 사라진 사람도 있었다. 사라지지 않더라도 처음만큼 가까이 지내지는 못했다. 나 역시도.
&nbsp;
세월이 오래 흘렀는데도 그는 굳건히도 아버지의 자리를 생각보다 잘 지키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10 18:21:3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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